2026년 7월 25일 주간일기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고 몇 일이 지났습니다. 학교에서 자습을 할 수 있게 도서관을 열어줘서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 하는 바람에 공부하고 나서 기억나는 내용이 절반도 채 되지 않지만 친구들과 행복한 경험을 만드는 시간이 돼서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대로가면 성적이 1학기 때와 다를 바가 없을 것같아 집에서도 공부를 해야할 것같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꼭 성적을 바꿔서 좋은 대학을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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