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동안 사놓은 교재를 많이 풀었습니다. 하지만 비문학, 현대문학, 고전문학은 이전보다 많이 풀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있긴 합니다. 그래도 과학은 많이 나가서 후회스럽지는 않은 주였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이번 시험에는 두 개의 교재를 나가서 실력을 다지려고 합니다. 저번 시험에선 시험만 보면 문제를 틀리는지 몰라서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교재를 두 개나 풀자 라고 생각하고 지금 하고있는데 교재를 두 개나 풀어보니 시험 문제를 틀린 이유가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모르는 것을 넘어가버려 자꾸만 문제를 틀리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론 더 이상 문제를 많이 틀리지 않도록 과목당 교재 2권 풀기를 목표로 할것이며 다른 공부 방법도 이행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