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주간일기

이번주 동안 사놓은 교재를 많이 풀었습니다. 하지만 비문학, 현대문학, 고전문학은 이전보다 많이 풀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있긴 합니다. 그래도 과학은 많이 나가서 후회스럽지는 않은 주였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이번 시험에는 두 개의 교재를 나가서 실력을 다지려고 합니다. 저번 시험에선 시험만 보면 문제를 틀리는지 몰라서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교재를 두 개나 풀자 라고 생각하고 지금 하고있는데 교재를 두 개나 풀어보니 시험 문제를 틀린 이유가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모르는 것을 넘어가버려 자꾸만 문제를 틀리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론 더 이상 문제를 많이 틀리지 않도록 과목당 교재 2권 풀기를 목표로 할것이며 다른 공부 방법도 이행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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