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주간일기

이번 주엔 정말 바빠서 자습을 별로 못했습니다. 노는 것을 안하지는 않았지만, 운동하고 집에 오면 바로 잠드는 것이 반복되어 시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운동하고 잠을 자면 피로가 확실하게 풀려서 다음 날에 공부 효율이 올라가는 것을 느꼈고 자습도 아예 못한게 아니라 문학교재들만 못해서 공부 시간을 늘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도 과학 중에서 세포와 물질대사를 중간범위까지 풀었기에 다른 교재를 구입하고 처음부터 다시 풀 예정입니다. 동시에 물질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도 틈틈이 공부하며 두 번째 교재로 넘어갈 생각이고요 하지만 다른 문제는 영어입니다. 영어는 공부를 크게 안해도 정답률이 낮지는 않았지만 요새 갑자기 정답률이 떨어지고 이해가 안돼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공부 시간을 늘리는 김에 영어 공부도 따로 하고 싶어서 스케줄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시험전에 교재 2권을 끝내려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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