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하기로 했던 공부가 많이 밀렸습니다. 이제 시험 이 한 달쯤 남았는데 이 시간동안 두 교재를 나가야하는게 슬슬 겁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빡세게 나가면 될 듯하지만 집에 가면 게임이 너무 하고싶고 학교에선 애들과 놀게 되어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교에서 애들과 안놀고 공부를 하자기엔 오랜시간 지나면 애들이 안놀아줄 것 같고 집에서 공부를 하자기엔 책상에 앉아있기만 하지 공부하는 양은 너무 적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지만 다음 주에는 이 문제들을 다 해결하고 공부량을 늘린 제가 일기를 쓰고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