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단독] ‘대당 1억원’ 로봇개 군단…수색·대테러 임무 수행한다

출처 : 한국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60721174707878 

요약 : 전투,수색,경계에 활용되는 전투용 로봇 개는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정찰하고 함정을 파악하기위해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선 총기를 장착한 로봇 개 무리까지 만들었는데, 한국의 로봇 개는 내부 윤리 규정에 의해 전투용으로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투용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개발한 RB-01K를 추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로봇 개는 군 병력을 대체하는 역할을 주로 하며 여러 군용 센서를 활용하여 적 탐지, 전방 수색에 효과적입니다. 병력보다 먼저 투입하여 직접 교전하거나 폭발물을 탐지해서 위험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대로템은 총기류 등 많은 무기체계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개조하였습니다. 로봇 개의 핵심 부품인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합니다. RB-01K는 모두 국산 부품으로 이루어지는데, 다른 나라에서 부품을 수급하지 않는 점에서 국가 안보 측면에서 안전하며 가격또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로봇 개는 인력 대체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육군 장병 한 명의 18개월 복무 비용은 2000만원인 반면 로봇 개는 1마리는 육군 장병 5명의 인건비정도로 24시간 교대 근무까지 가능합니다. 이는 2040년 상비병력이 35만 명으로 감소한다는 의미이며 육군은 군 실전 업무에 투입할 로봇 라인업을 늘려가겠다는 방침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로봇 분야 연구개발 지출을 늘려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용 투입 시점도 앞당길 것이란 전망입니다.

한 줄 요약 : 전투용 로봇 개는 이미 다른 나라에서도 연구되고 실전에 투입되었지만 한국의 로봇 개는 윤리 규정에 의해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의 공동 제작으로 전투용 로봇 개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육군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 로봇 개 기사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한국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것같아 관심이 생겨 요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로봇 개라고 하면 총을 달거나 보급품을 조달하면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기사를 읽어보니, 그 뿐만 아니라 지뢰같은 폭발물도 탐지하고 경계하며 주변도 수색하고 결과적으로 부족한 인력을 값싸고 효율적이게 채워주는 역할도 수행함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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