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조선일보
링크 : https://v.daum.net/v/20260820182809915
요약 : 올해 두 번째인 세계휴머노이드로봇대회는 16개국의 666개 팀이 로봇 2056대를 출전시켰습니다. 종목도 26개에서 51개로 확장되었습니다. 종목은 소방,구조,산업 작업,가사 서비스, 호텔 서비스 등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을 가정한 21개의 시나리오 종목을 겨룹니다. 올해의 계주는 원격조종 없이 스스로 달리는 완전 자율 종목으로 경기의 허들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탁구는 공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라켓을 휘두르는 손과 눈의 협응성을 시험합니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로 정밀 작업 기술을 시험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세계휴머노이드로봇대회는 1년 사이 참가 로봇이 500대에서 2000대를 넘어섰으며, 시험하는 종목도 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로봇이 앞으로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집니다.
한 줄 요약 : 휴머노이드 대회의 규모가 한 층 더 높아지며 테스트하는 종목도 늘어났습니다. 로봇이 다른 로봇과 경쟁하며 능력을 기르는 것이 인간 생활에 얼마나 기여할지 궁금하다는 내용의 이 기사는 로봇의 발전이 빠르다는 느낌을 주어서 인상깊었으며 로봇을 활용한 화학 공학적 사례는 무엇이 있을지 조사해보고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