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세계일보

링크 : KF-21 양산 1호기 출고…‘한국형 전투기 시대’ 본격 열렸다 [박수찬의 軍]

요약 : 2016년 체계 개발을 시작한지 10년만에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KF-21전투기 양산 1호기가 생산되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독립한 국가중에서 전투기를 독자적으로 개발,생산한 나라가 별로없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KF-21 사업명칭은 보라매 사업이고 보라매 최초양산으로 사업을 구분합니다. 보라매 최초양산은 KF-21을 만드는 사업이고 2028년까지 8조 3840억원을 투입하여 블록-1 40대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약 6500평에 달하는 축구장 3배 넓이의 KAI 고정익동에서 KF-21양산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공대공 전투 능력을 갖춘 블록-1을 개발하고 공대지 능력을 중심으로 하는 블록-2의 추가무장시험이 이뤄진다. KAI는 블록-1 사양의 시제기 8대를 제작, 비행시험 투입 시제기는 2022.7.19에 첫 비행에 성공, 지난 1월에 비행시험을 마쳤습니다. 42개월 동안 1600여회의 비행시험과 1만 3000여개의 시험조건을 통해 성능을 검증했고 올해 상반기 중 체계 개발이 마칠 전망입니다. 정부는 KF-21 최초양산에 이어 후속양산사업도 추진, 총사업비 확정으로 블록-2 80대를 만들어 전력화할 계획입니다. KF-21은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기술을 한층 높이며 공군력 증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보이고있습니다.한 줄 요약 : KF-21 최초양산으로 한국 전투기 기술이 향상하여, 이를 발판삼아 발전을 추구하는 전략과 정책이 필요하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