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벼 모내기 매년 안해도 될까…中 연구진, ‘여러해살이’ 개발 – 동아사이언스
요약 : 벼는 씨앗을 맺고 죽는 한해살이 식물입니다. 재배 벼의 야생 조상 격인 야생 벼는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은 후에도 새가지가 자라나 여러 해를 살아갑니다. 연구팀은 두 벼의 차이가 유전자 서열 자체가 아니라 유전자 주변 환경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찾아냈고 야생 벼에서는 씨앗이 익고 새 줄기눈에서 유전자 주변의 DNA 구조가 느슨하게 풀려 유전자가 다시 켜지게되지만 재배 벼에서는 같은 시기 유전자 주변에 억제 신호가 달라붙어 유전자가 켜지지 않는 상태로 유지된다는 것을 밣혀냈고 연구팀은 이를 분석해 여러 해를 살아가는 특성을 결정하는 유전자 부위 EBT1을 찾아냈지만 개량을 하더라도 씨앗 수확량이 줄어드는 한계가 있기에 추가 유전자 자리를 발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한 줄 요약 : 재배 벼보다 더 많은 해를 살아남는 야생 벼를 조사하여 특정 유전자 차이를 알아냈지만 수확량이 줄어드는 큰 단점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요약을 하며 많은 시간동안 과학 기술이 발달했지만 아직 더 많은 것들을 알아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는 아직 부족한 저의 생활과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