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공유 자전거부터 정신건강 관리까지…사물인터넷의 진화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9086 

요약 : 공유 자전거는 스마트폰 앱 등을 이용해서 대여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입니다. 공유 자전거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의 위성항법장치인 GPS 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GPS는 미국에서 개발 및 관리하는 위치 정보 시스템으로 우주에 띄운 인공위성으로 지구에 있는 사물의 위치,높이,이동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군사 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현재는 지도 앱, 자동차 내비게이션 등 일상적인 목적으로도 쓰이게 되었습니다. GPS는 원하는 물건에 GPS 수신기를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S와 신호를 주고 받는 인공위성은 24개 이상으로 2000~36000km의 고도에서 비행하고 거의 지구 전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공유 자전거처럼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을 사물인터넷이나 IoT라고 부릅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 등 항상 몸에 지니는 웨어러블 기기로 건강 정보를 모았지만 집안에서는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지 않아 정보가 많이 누락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연구팀이 집안에 IoT센서를 넣어서 사람의 정신건강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전제품을 쓸 때마다 얼마나 사용하는지부터 사용하지 않는 시간은 언제인지, 그동안은 무엇을 주로 하는지 등등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해 이전보다 훨씬 정확한 결과를 냈는데 이는 규칙적인 생활이 정신건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 GPS는 공유 자전거나 스마트폰 앱 등등 사물을 인터넷과 연결시켜주는 다리가 되었으며 이를 활용하여 사물 인터넷(IoT)를 발전시키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평소 수업이나 영상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던 사물 인터넷에 관하여 GPS도 쉽게 설명해주는 기사라서 요약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이 발전이 인간에게 이롭다고 하지만 기사를 읽으면서 정신건강 상태까지 알아서 파악하는 점이 인권을 침해할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그치만 그 점 말고는 여러 사물들이 다른 사물들과도 연결되면 얻는 이점이 많아서 이와 관련된 딜레마가 이후에 많이 생겨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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