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항공기 심장 우리 기술로…한화에어로, 무인기 엔진 시제품 첫선(종합)

출처 : 연합뉴스

링크 : https://v.daum.net/v/20260707154755539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경남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국내 기술로 개발한 5500파운드포스 터보팬 엔진, 1400마력 터보프롭 엔진의 시제를 공개했습니다. 이전엔 국내 방산업계가 미사일에 장착되는 단수명 항공엔진을 개발하고 양산하긴 했지만 수천 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장수명 항공 엔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기체, 비행 제어, 임무 장비, 엔진까지 독자 기술로 무인기 국산화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5500lbf 터보팬 엔진은 KF-21과 연계하여 저피탐 무인편대기에 탑재될 것이며 1400마력 터보프롭 엔진은 중고도무인기에 활용될 것입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인기 엔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정부가 주도하는 1만lbf, 2400ldf 터보팬 엔진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첨단엔진사업팀은 이후에 KF-21이 스텔스형으로 개량된다면 내부 무장창과 전자 장치를 탑재했을 때 기존 엔진보다 더 잘 수용할 수 있게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는 이 기회가 국내 항공산업의 자립성 그리고 수출 경쟁력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줄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 엔진 국산화를 추진중이며 이를 성공하면 설계,해석,소재,제작에 이르는 국내 산업 생태계 또한 구축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항공 엔진에는 많은 과학 기술이 존재하고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이 기사를 읽게 되었으며, 평소 많이 들어본 터보 엔진, 제트 엔진이 뭔지 궁금해서 추가로 조사해보니 터보엔진은 배기가스의 압력으로 터빈을 돌려서 터빈이 공기를 압축한 뒤 그 힘으로 마력을 끌어내 일반 자동차나 수송용 차량에 많이 쓰이는 엔진이고 제트 엔진은 공기를 흡입,압축하고 연료와 섞어서 폭발시킨 뒤에 발생하는 고온 고압의 가스를 뒤로 분사시켜 반작용에너지를 받는 항공용 엔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항공기인데 왜 엔진에 터보라는 말이 들어갔을 까 궁금해 알아보니 터보는 터빈을 돌린다는 의미이고 제트는 가스나 액체를 뒤로 뿜는 분사 현상을 의미해서 터빈으로 만든 가스를 그대로 뿜어내면 터보제트 터빈으로 가스도 뿜고 대형 팬도 돌리면 터보팬 터빈으로 프로펠러를 돌리면 터보프롭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기사를 읽고 추가 조사까지 해보니 지식을 넓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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