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5일 주간일기

다음 주가 시험 주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개학이 어제 같은데 2일 후가 시험인 것이 두렵습니다. 저번 주 일기에선 물리하고 화학을 못 끝냈다고 했는데 현재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물리의 절반을 끝냈고 교과서를 봐야 더 빠르고 쉽게 이해가 가능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은 2일간 진도를 싹 빼고 자율학습서를 돌릴 생각입니다. 첫 시험이 물리이므로 무엇보다도 빠르게 진도를 빼야합니다. 많은 시간 동안 진도를 빼지 않았던 과거의 제가 밉지만, 이 또한 운명이니 미래를 더 빡세게 굴리겠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