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주간일기

이번 주에 학교를 1주 더 다니면서 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었는데 새로운 친구들과 앞으로의 학습 계획을 나누며 서로의 학습을 도와주었다. 선생님과 했던 상담도 앞으로의 진로에 대하여 선생님과 깊게 고민해보았는데 내가 몰랐던 점도 선생님을 통해 알 수 있었고 이 분야에선 취업이 어렵다 등 현실적인 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 교과가 문학인데 내가 문학을 잘 못해서 선생님이 문학을 공부하는 법부터 문학 책 추천까지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셨기에 그 기대에 응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샘솟았다. 다음 주 부터 공부 시간을 점점 늘려가는 모습을 보여 생기부가 이쁘게 적히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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